한마음 소식 Hanmaum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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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예수평안 주안에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주님이 주시는 평강주심과 은혜주심이 날마다 풍성하시기를 뿐만 아니라 날마다 부흥성장하는 교회로 소문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엘에이 박만순 목사

peace park
07/18/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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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님 아름답게 꾸민 교회 웹싸이트 정말 좋습니다, 작은 지체들이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노래하며 주님나라를 위해 합력하여 은혜의 꽃을 피어나는 모습이 넘 행복합니다, 날로 날로 주의 은혜가운데 부흥성장 하는 한마음 교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엘에이 화목한 교회 박만순 목사드림

박만순
06/2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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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ison Baptist Church 목사: Dr, Mike Allison 840 Balch Road Madison AL 35757 Tel. 256-830-6224 (광고지 내용) 우리가 하지 않는 것들 1. 우리는 방언과 통성기도를 교회 안에서 하지 않는다. (고전14:23) 2. 우리는 헌금과 십일조의 여부와 액수를 광고하지 않습니다. (마6:1) 3. 우리는 교회 안에 많은 직책을 두어 권위를 행

한마음
04/2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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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의 이 순진 성도님의 남편 되시는 데이빗 형제님이 오늘 오전(5월 9일)대장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이 순조롭게 잘 되었다. 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빨리 완쾌되도록 빨리 건강한 모습을 되찾고 활동하도록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아멘-

한마음
05/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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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저 명지예요.. 아가 둘 낳고 정신이 없어서..ㅠ.ㅠ 이제서야,,,연락을 하네요.. 우연히,,홈페이지 알게 되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호호~~ 사진 보니깐 역시 우리 사모님.. 은혜롭고 사랑스럽습니다.. 저희는 현재 시애틀 에서 가까운곳에 살고 있는데, 12월에는 아마 이사를 하게 될것 같아요. 올해는 너무 멀리 계셔서 힘들지 싶고 내년엔 알라바마 정도야,,,,하는 거리로 이사를 할지 모르니 꼭 방문 하

지선우 엄마
08/1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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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목소리 들려주실겁니까??? 오늘은 우리 지나지야~운동회날이라 옛추억을 되세기며 운동회참석을 하고 왔답니다... ㅋㅋ 지나지야 달리기 1등도 하구요~ 우리땐 달리기 1,2,3등은 공책도 나눠주곤했는데... 지금은 없다는~ㅋㅋㅋ 사모님 목소리 듣고 싶으니 하루 빨리 전화주시기 바랍니다~~~ㅋㅋㅋ

최옥현
05/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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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이네요^^ 선교사님두 잘 지내지는것 같아요 ㅋㅋ 사모님이라 불러야 하는데 워낙 선교사님이라 부르던 버릇이 있어서 양해 부탁드려요 ㅎㅎ 네 임신했어요 이제 7개월 되었답니다. 몸두 많이 무거워 졌네요~ 싸이는 잘 안하는데 이우영 목사님과 몇명의 친구들이 싸이를 통해 연락를 해서 이렇게 선교사님도 다시 뵙고 무지 좋을걸요^^ 오랫동안 소식을 못들었으니 어떤걸 여쭤봐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와 경배씨는 잘지내고 있어요 나

연정^^
03/2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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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목사님, 박진숙 사모님~~~.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기다리다지쳐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 하면서 그리워하고 있었는데 은혜로운 주일날 이렇게 소식을 접하게 되니 기쁨이 두배나 되네요..^^ 홈페이지 기가막히게 좋은데요..^^ 교회는 어떠신가요?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섬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원희도 많이 자랐네요...영어도 잘 하겠죠? 우리 바울이랑 다니엘은 일본어 잘 합니다

바울아범
02/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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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테네시 주 네쉬빌에서 세계 기드온 협회 여성 회장단 회의에 참석을 하셨던 김 복순 권사님께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가시는 길에, 지난 1월16일 알라바마 헌스빌에 있는 한마음 장로교회에서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셨습니다. 그리고 고향인 제주도에서 저희 교회의 홈페이지를 찾아주시고 게시판에 글을 남기셨습니다. 잊지 않으시고 관심과 격려의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넓고 넓은 곳에서 이 많은

한마음
01/3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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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목사님 내외분과 성도님들을 주의 사랑 안에서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그동안 잘 계셨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지난주 토요일 새벽에 인천에 도착했고, 지금은 제주 고향에 있습니다. 박한주 집사님의 배려로 목사님 교회에서 예배드리게 되었고, 오찬 대접받고, 뜻밖의 우리아이 친구인 김희철 집사 와이프의 절친한 친구시라는 사모님의 말씀을 듣고, 놀랐습니다. "세계는 넓지만 좁다"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둘째 사위

김복순
01/2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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